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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other way
조금 다른 길
모두가 앞을 향해, 위를 향해 가고 있을 때,
우리는 질문이 필요했습니다.
조금 다른 길은 없을까?
정답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.
때로는 조금 다른 선택이 더 나은 세상을
만들어 갈 수도 있으니까요.
모두에게 열린 조금 다른 길을 응원합니다.
함께하는 분
조금은 다른 길을 걷던 사람들이 모여
새로운 길을 열어갑니다.

대표이사
곽복임
- 사단법인 조금다른길 대표

이사
김지아
- 지구별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

이사
배소현
- 사단법인 조금다른길

이사
주홍
- 갤러리생각상자 관장

이사
유연삼
-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


